마케팅 업체, 광고 대행사… 써본 사람의 솔직한 후기 (ft. 시간과 비용, 그리고 후회)
많은 분들이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할 때, 혹은 신제품을 출시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'마케팅'일 겁니다. "우리가 직접 하는 것보다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낫지 않을까?" 이런 생각, 한 번쯤 해보셨을 거예요. 저도 그랬습니다. 특히 인스타그램 같은 SNS 채널이 중요해지면서,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막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. 1. 처음 마케팅 업체를 만났을 때: "이 정도면 되겠지"라는 막연한 기대 제가 처음 마케팅 업체를 컨택했던 건, 정말 초창기였습니다. 제 사업 아이템은 특정 분야의 온라인 강의였는데, 당시에는 경쟁이 지금처럼 치열하지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