캔바 써보니, 영상 편집은 생각보다 복잡했어
처음에는 그냥 '캔바'라는 거 써보면 SNS에 올릴 간단한 영상 정도는 금방 만들겠지, 싶었다. 친구가 보여준 예쁜 카드뉴스 같은 걸 보고 나서, 영상도 비슷하게 템플릿 몇 개 고르면 되는 거 아니냐고. 솔직히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, 뭐 하나 해보자 싶어서 캔바를 열어봤다. 캔바, 뭐가 많긴 하더라 들어가 보니까 진짜 뭐 엄청나게 많더라. 사진, 동영상, 그래픽, 오디오... 뭐 이런 것들이 다 들어있다고 하니, 웬만한 건 다 여기서 해결되겠다 싶었다. 템플릿도 장난 아니게 많다. 360만 개가 넘는다니, 이걸 다 언제 보나 싶더라. 나중에는 'K팝'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