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산회계2급 실기 보다가 황당했던 경험
솔직히 전산회계2급 실기 시험 보면서 좀 당황했었어요. 필기는 그냥저냥 공부해서 봤는데, 실기에서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좀 있었거든요. 저는 그 역삼 그린컴퓨터아카데미 같은 곳에서 국비지원으로 수업 들을까 하다가 그냥 혼자 해보려고 책이랑 인강 사서 했었거든요. 아무래도 학원 가면 강사님한테 직접 물어볼 수 있으니까 좀 편하긴 하겠죠. 제천시에서도 비슷한 취업역량 강화교육으로 전산회계1·2급 과정 운영한다고 하던데, 뭐 저는 이미 시작했으니까요. 실기 문제 자체는 예상 가능한 범위였어요. 재무회계, 원가회계 이런 것들 입력하고 조회하는 거였는데, 평소에 연습할 때는 잘 되던 게 시험장에서만 유독 어렵게 느껴지는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