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에서 사업자 등록까지 해보려다 멈칫한 날
어제는 갑자기 스마트스토어를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 유튜브나 블로그를 보면 무슨 다들 월 몇백씩 벌었다고 난리인데, 나도 그 흐름에 발이라도 담가볼까 싶었던 거다. 그래서 사업자 등록을 하려면 주소지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, 자연스럽게 '비상주사무실'이라는 걸 찾아보게 됐다. 처음에는 그냥 집 주소로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, 찾아보니 가족들이랑 같이 살거나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주소지 노출이 꺼려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. 비상주사무실 가격 알아보다 든 생각 몇 군데 사이트를 둘러봤다. 작심이나 뭐 그런 유명한 곳들도 보이고, 생각보다 저렴하게 월 3~5만 원…